
영등포구 만 18세 이상 저소득층, 공공일자리로 하루 31,000원 받는 방법은?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제공 제도는 생계 보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제도는 만 18세 이상 영등포구 구민 중 재산이 4억9,900만원 이하이면서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85%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하여 공공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참여자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으로, 이를 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받고 민간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공공일자리는 2026년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운영되며, 올해에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85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참여 조건과 급여 내용 # 근로시간은 3시간 또는 6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됩니다. 이 제도는 취업을 원하는 저소득층에게 기본적인 생계를 보장하는 역할을 하며, 공공분야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안정성을 더욱 강화합니다. 공공일자리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2026년에는 총 185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과 선발 기준 # 공공일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반기 사업은 전년도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신청이 가능하며, 하반기 사업은 당해 연도 5월 중에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구비서류는 동행일자리 사업 신청서로, 해당 서식은 주민센터에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