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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60세 이상 치매 인지선별검사, 신청 없이 받는 조건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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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복지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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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사시는 60세 이상 어르신 중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분이라면 누구나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신청할 필요 없이 조건만 맞으면 자동으로 제공되며,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면 진단검사로 바로 연결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달성군치매안심센터(053-668-3841)로 문의하면 됩니다.

지원 내용과 대상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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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운영되는 서비스입니다. 지원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달성군 주민이에요. 이미 치매로 진단받아 치료 중인 분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검사는 인지 기능(기억력, 언어 능력, 시공간 능력 등)을 간단히 평가하는 형태로, 시간은 10~15분 정도 걸립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정상 판정을 받으면 결과지를 받아 귀가합니다. 인지저하가 의심되면 보건소 직원이 진단검사를 권하고 병원이나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해 줍니다. 이때 진단검사는 별도 비용이 들 수 있지만, 선별검사 자체는 전액 무료입니다.

검사는 주 5일 운영되는데 장소마다 요일이 다릅니다. 달성군보건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가능하고, 다사보건지소는 월요일만,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는 금요일만 검사합니다. 각 장소의 운영 시간은 달성군치매안심센터(053-668-3841)에 전화해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신청기한은 따로 없어서 오늘(2026년 7월 8일)부터 언제든 방문하면 됩니다. 다만, 검사 장소별로 지정된 요일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다사보건지소는 월요일만 하니까 화요일에 가면 검사를 못 받아요.

신청 절차와 구비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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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신청 절차가 전혀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60세 이상, 치매 미진단, 달성군 거주 조건에만 맞으면 자동으로 제공되니 별도로 서류를 내거나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검사를 받으려면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장소로 방문해야 합니다.

구비서류는 본인 신분증 하나뿐입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공공기관 발급 신분증이면 모두 됩니다. 신분증 없으면 검사를 받을 수 없으니 방문 전 꼭 챙기세요. 배우자나 자녀가 대신할 수 없고 반드시 본인이 직접 와야 합니다.

검사 당일 절차는 간단해요. 1) 접수 창구에 신분증 제시, 2) 문진표 작성(기억력 관련 질문 23개), 3) 검사실에서 인지선별검사, 4) 결과 확인 후 귀가. 대기 시간 포함 약 2030분 정도 걸리고, 결과는 당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호자 동행이 필요하면 보호자도 함께 올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는 본인이 직접 받아야 하므로 보호자가 대신할 수는 없어요. 사전에 달성군치매안심센터(053-668-3841)에 전화하면 방문 시간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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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검사 장소별 운영 요일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달성군보건소는 월금 전일 운영하지만, 다사보건지소는 월요일만,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는 금요일만 합니다. 예를 들어 다사 지역 주민이 화요일에 다사보건지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못 받아요. 이럴 때는 달성군보건소(월금)로 가거나 다음 월요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둘째,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미 치매로 진단받아 약물 치료 중이거나 치매안심센터에서 관리 중인 분은 이 검사를 받을 수 없습니다. 선별검사는 조기 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므로, 진단 후 관리가 필요한 분은 별도 프로그램(치매 치료관리비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셋째, 검사 결과가 정상이더라도 주기적인 재검사가 필요합니다. 인지 기능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변할 수 있으니 1년에 한 번 정도는 받는 게 좋습니다. 상시 신청이 가능하니 원할 때 다시 방문할 수 있어요. 다만 같은 해에 여러 번 받아도 되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보려면 최소 6개월 간격을 두는 걸 권장합니다.

넷째, 신분증을 꼭 지참하세요. 신분증이 없으면 본인 확인이 안 돼 검사를 못 받습니다. 특히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경우 주민센터에서 임시 신분증을 발급받거나 운전면허증 등 다른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같이 신청하면 좋은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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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인지선별검사와 함께 활용하면 좋은 제도로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이 있습니다. 이 제도는 치매 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어르신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에 치료비(약제비, 진료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가 발견되어 진단검사까지 받은 뒤, 실제 치매로 진단되면 이 치료관리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 제도의 차이를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대상 조건이 다릅니다. 인지선별검사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이 대상인 반면, 치료관리비는 치매 진단을 받은 사람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신청 방식이 다릅니다. 선별검사는 신청 없이 자동 제공되지만, 치료관리비는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소에 직접 신청서를 내야 합니다. 셋째, 지원 내용이 다릅니다. 선별검사는 검사 자체를 무료로 제공하고, 치료관리비는 월 최대 3만원(연 36만원)의 진료비·약제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달성군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이더라도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두뇌 건강 교실, 기억력 향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주 1~2회 운영되며 무료로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한 일정은 달성군치매안심센터(053-668-3841)에 문의하세요.

마지막으로, 기초연금과도 연계할 수 있습니다. 치매 진단을 받으면 기초연금 수급 자격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기초연금과 별도로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선별검사를 통해 조기에 치매를 발견하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빠르게 연결받을 수 있어요.

달성군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신청 없이 무료로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 장소와 요일만 확인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세요. 문의처: 달성군치매안심센터(053-668-3841).


📌 정보 출처

⚠️ 면책 고지 본 글은 참고용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책·요금·일정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신청 전 반드시 공식 채널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관련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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